“다자녀·장애인·출산가구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가구 특성에 따라 매달 최소 30%에서 최대 1만 6천 원까지 고지서에서 즉시 차감됩니다.”
지금 신청하지 않으면 매달 버리는 돈만 치킨 한 마리 값이며, 복지 혜택은 신청한 날부터 적용되므로 미루는 순간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이 허공으로 사라집니다.
특히 3년 미만 영아가 있는 출산가구나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라면 복잡한 서류 없이 5분 만에 끝낼 수 있으니 지금 바로 조회해 보세요.
💖 가구별 전기요금 할인 혜택 요약
- ✅ 출산가구: 출생일로부터 3년 미만 영아 포함 (월 30% 감면)
- ✅ 다자녀가구: 자녀 또는 손자 3인 이상 (월 30% 감면)
- ✅ 장애인·유공자: 복지카드 소지자 (월 최대 1.6만 원)
- ✅ 대가족: 가구원 수 5인 이상 (월 30% 감면)
1. 우리 집도 해당될까? 대상자 상세 기준
전기요금 복지할인은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만 혜택이 시작됩니다. 아래 네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주저 말고 신청하세요.
출산가구: 주민등록상 출생일로부터 36개월이 지나지 않은 영아가 있다면 주택용 전기요금의 30%를 할인받습니다. (월 최대 1만 6천 원 한도)
다자녀/대가족: 자녀가 3명 이상이거나, 세대주와의 관계가 '손'인 자녀를 포함해 3인 이상인 경우, 혹은 가구원 수가 5인 이상인 경우에도 동일하게 30% 혜택이 적용됩니다.
장애인 및 유공자: 장애인 복지법에 따른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, 국가유공자(1~3급) 등이 해당됩니다.
만약 본인이 사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라면 복지할인과 별도로 소상공인 전기요금 감면대상 및 신청 가이드: 최대 20만 원 환급받는 법에서 추가 지원금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2. 가구별 월 할인 한도 및 금액표
할인율은 30%이지만 월별 최대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. 여름철에는 에어컨 사용량을 고려하여 한도가 더 늘어납니다.
| 대상 가구 | 월 할인 한도 (여름철 확대) |
| 다자녀/출산/대가족 | 월 최대 16,000원 (여름철 20,800원) |
| 장애인/유공자 | 월 최대 16,000원 (여름철 20,000원) |
전체적인 할인 체계와 신청 서류가 궁금하다면 2026 전기요금 감면대상 확인 및 복지할인 신청방법 (소상공인·65세·기초수급자 총정리)에서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.
3. 한전ON 5분 모바일 신청 절차
스마트폰만 있다면 어디서든 신청 가능합니다. 한전ON 앱을 활용하세요.
1. 한전ON 접속 및 간편인증 로그인
2. 상단 검색창에 '복지할인' 검색
3. [복지할인 신청] 메뉴 선택
4. 본인의 고객번호(10자리) 확인 후 가구 유형 선택
5. 개인정보 동의 후 완료
▼ 혜택 지금 바로 신청 ▼
전기요금 복지할인 신청![]() |
| 복지할인 신청 사이트로 이동 |
4. 자주 묻는 질문 및 이사 시 주의사항
Q. 다자녀이면서 장애인 가구라면 중복 할인이 되나요?
A. 아쉽게도
복지할인은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. 가장 할인 금액이 큰 항목 하나만 선택하여
신청하셔야 합니다.
Q. 이사하면 할인이 자동으로 유지되나요?
A.
절대 아닙니다. 이사 후에는 새로운 거주지의 고객번호로 재신청을 해야
합니다. 전 세입자가 받던 할인이 내 계정으로 오지 않으니 반드시 새로
등록하세요.
Q. 고객번호를 모르겠어요.
A. 아파트 거주자는 관리비 고지서를
보시거나, 한전ON의 '고객번호 찾기' 기능을 활용하면 이름과 생년월일만으로
조회가 가능합니다.
정리하자면, 출산가구, 다자녀, 장애인 가구는 매달 만 원 이상의 공짜 돈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.
지금 바로 한전ON에 접속해 신청 버튼을 누르세요. 5분의 수고가 1년 뒤 20만 원의 절약으로 돌아옵니다.
※ 본 가이드는 2026년 한국전력 복지할인 약관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.



